부모님께서 백씨 프렌차이즈로 집안 재산 전부 몰빵해서 오픈했다가
1년도 안되서 망해서 집안 가세가 엄청 기울었음
백씨에게 하소연하고 언론에도 잠깐 노출됐었지만 이슈화 되지 않았고 돌아오는건 점주들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
이후 무너진 가정에서 유년기 힘든 시기를 겪고 막노동을하며 요리를 배우면서 힘든 시간을 보낸, 성장해서 자수성가한 흑요리사 출연.
결승까지 가서 스토리 있는 요리하기 미션 start.
그리고 "직접 보고 판단 하고싶었어요"...
우리집을 망하게 했었던 극악무도한 사업가를 직접 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흑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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