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죽인것도 아니고 욕은 한바가지 처먹었는데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ㅠ 당사자들은 아무생각도 없던데


메쉬드포테이토도 보니까 소통문제 였던거 같던데


생크림 없는 메쉬드포테이토= 마늘없는 봉골레 라는데

백수저팀이 만들기로 얘기마친거는 어쨌든 "메쉬드 포테이토"

라는 음식이고 감자가 식기전에 생크림 부어서 감자가 빨아들이게 해야하는데 자꾸 하기로 했던거에서 변경점이 생기니까 급하게 부운거 아님? 

선경은 그냥 메쉬드포테이토에 소스를 넣냐 안넣냐로 생각을 했던거 같은데 ㅋㅋ 


최강록이 생각했던거 = 일식에서 쓰이는 감자 앙을 생각했던거 같은데 이건 생크림 안넣고 최강록 방식대로 해도 됨.

근데 이 감자 앙이 영어로 하면 메쉬드 포테이토가 됨

일식 쉐프인 최강록은 당연히 메쉬드포테이토=감자 앙을 생각함


근데 반대로 선경이 포함해서 일반인들도 그렇고 메쉬드 포테이토 = 원래 선경이가 만들려던 생크림들어간걸 생각함.

최강록이 생각하는 감자 앙을 선경이 어떻게 알고 떠올리겠누


최강록이 메쉬드 포테이토에 소스를 넣자하니까 당연히

감자식기전에 생크림을 부어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