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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요리사’ ‘셰프’라는 양반들이
스테이크 고기굽기조차 모르는 
기본기 허접에게 심사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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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심지어 기본위생에 대한 
개념조차 의심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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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이 어쩌고.. 미식이 어쩌고..
요리에 대한 자존심? 신념?
웃기고 자빠진 소리 ㅋㅋㅋ 

이런놈에게 심사받는거 자체가
그냥 요리사로서의 자존심을 
전부 내팽겨치고 결국 
권력에 굴복한다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