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골목식당 때도 너무 올려치는 느낌 있었지만
그래도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올려 쳐주는 거였고
논란 될 법한 말들도 방송 특성상
자극적인 영역은 어쩔 수 없다 정도로 생각 했는데
예산시장 즈음부터는 너무 위화감이 들었던게
스스로 너무 미화하고 올려친다는 느낌 들긴 했음.
예산시장이든 축제든
딱 봐도 더본코리아 사업 영역의 하나인데
누가보면 일방적으로 무료 봉사나 기부하는걸로
보일 정도 느낌으로 영상 찍어서 올리고 ㅋㅋ
근본적으로는 본업을 너무 못하는게 문제긴 함
프랜차이즈 중에 갈만한데 자체가 없음
더본 출시 상품들도 다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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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는 국민세금 존나게 챙기고 있었으면서 마치 봉사하는 양 말했었지 지역축제는 돈 벌 거 생각하면 안 된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