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오셰득

방송에서 직원으로 부리던 제자 히든천재에게 도발당한 것도 모자라 배틀에서 2:0으로 지며 자존심을 구겼으나


방송후 흑백이 인기있자 제주도까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옴

대세에 힘입어 캐치로만 예약받고

캐치 후기들이 하나같이 맛없다고 올라옴

결국 오펜파이어 폐업


이대로 굶어죽을 순 없다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삼성역에 오펜파이어2 오픈

그러나 사람들이 스타셰프에게 기대하는 것과는 다르게 백종원 롤링파스타같은 저가 양식당

파인다이닝 셰프에게 저가 단품 식당 운영은 수치에 가까움

그마저도 장사가 시원치는 않음

매장 한산함


그에 반해 오세득 꺾은 히든천재는

식당 가격 싹 올리고 바틀 강제 룸 차지 80만 등

배짱장사해도 예약을 못해서 못가는 업장이 됨


한때 최현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한민국 대표로 방송에서 활약하던 그는 대체...

아...아...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