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국요리가 스펙트럼이 존나 넓고 깊은데
흑백요리사 파쿠리한걸 감안하고 그냥 이쪽 세계를 탐구하고싶다는 느낌으로 봤음.
-첨에 잘생긴 선남선녀 쉐프들 보여주고 죄다 떨구는거 보고 아오 너무 흑백요리사 따라했잖아 ㅋㅋㅋ 로 시작함
-심사위원중 한명 입밑털 아재는 너무 안성재 랑 생긴것도 말하는것도 너무 닮아서 뭔가 뭔가 싶음
이런거보면 솔까 억까 거르고 너무 닮았잖아 ;;;;
- 흑백요리사랑 차별점을 두려고 배치한 유명배우 심사위원, 중국산 키무타쿠 이 아재 너무 귓속에 이어폰으로
지령받고 평가하는 느낌이 너무 강함. 본인의 음식에 대한 식견을 발휘하는데 이게 타 2인 심사위원들보 너무 박식한데다 유창해서 오히려 이질감이 존나 듬.
이 아지매는 그냥 딱 커리어만 봐도 이런데 안나와도 될 실력자인데
꾸며놓은게 존나 급식대가랑 너무 닮음. 그리고 굳이 굳이 자기 음식을 백반이랑 같이 먹어야한다고 주장하는것도
존나 급식대가 생각나서 좀 깼음
요리 수준은 존나 높아보임.
흑백요리사처럼 짜치는 라멘양아치, 버거 병아리 이런 예능 느낌나는 사람 전혀 없고 대다수 정갈하고 파인다이닝에 조예가 깊은사람들만 모였고
한국에서 전혀 볼수없는 재료들로 요리를 만드는게 몹시 흥미로움.
이것들을 엿보는것만으로도 나한텐 득이 있는 방송이라 생각함. 우리가 익히 아는 코리안 차이니즈, 재패니즈 차이니즈 스러운거랑 겹치는게 단 1도없이
이쪽 요리세상에 굉장히 방대하다는게 1화만으로 느껴짐.
어디서봄
유튜브에서 chef of china 치면 2화까지 올라옴. 자막 한글자동번역으로 보면 대충 이해됨
시진핑 개새끼해봐
vpn 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