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HfS0tOztP9o?si=3DsLXzHUqVcy-sYX


https://youtube.com/shorts/N-yz-J037K8?si=IqJSX2fi9HJpZeYs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서 맛있는 거랑 괴리감 느껴져서

저사람이 맛있다는게 공감이 안가고 기대 안가기 시작함


차라리 백종원이 더 이해될 거 같음

정승제 버거 먹고 존나짜고 달아서 아 이거 너무 과한데 싶었는데 어 걍 너 맛알못 박히니까 어차피 내가 이해못할 요리 할 놈들인데 뭐하려고 보나 하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