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컨셉이 뭔지 모르고 그냥 백종원 싫어 강레오 나와 이 ㅈㄹ임. 강레오면 파인다이닝 측면에서 평가하는 안성재 포지션으로 나와야되는데 강레오 파인다이닝 커리어가 저기 백수저는 물론 흑수저 중 파인다이닝 출신들 보다도 딸림. 맨날 피에르코프만 제자 어쩌고 하는데 셰프 실력이 누구 제자도르로 매겨지냐? 자기 업장 내서 성공하고 미슐랭 별 몇개 받았냐 이건데 특히 파인다이닝은 근데 한국에서 낸 가게마다 폐업하고 현재는 요리업계도 떠나고 별 한번 못딴 강레오가 심사위원? 차라리 안성재가 모수 재개장으로 별 다시 따야되는 상황에서 현재 유일한 국내 미슐랭 3스타 강민구가 대신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는 있어도 뭔 강레오 타령임 ㅅㅂ
이게 맞다 강레오가 심사위원으로 나오기엔 증명을 더 해야한다고 봄 개인적으로 안성재말고 강민구가 나오는게 그림이 더 좋을거 같음 전현직 비교하면 당연히 현직이지 강레오는 그래도 백수저로는 나올법 하다고 생각함
ㅇㅇ 참가자로 나올 수는 있지 백수저 기준이 모두 미쉐린은 아니고 샘킴 정호영 같은 방송계 스타셰프들도 있으니까 근데 심사위원 타령은 선 존나 넘음
@ㅇㅇ(121.64) 정확하게 더 사족달자면 강레오가 사업이란 단어 자체로 평가하면 상당한 수준이긴함 국내 식자재 유통쪽에서 꽤나 좋은 평가를 받거든 다만 사업이란 큰 틀이 아닌 그 안의 요식업 << 이걸로 심사위원의 조건을 달아야 하다보니 적합하지 않지 ㅇㅇ
@ㅇㅇ(122.254) 식자재 유통 사업하는거 아는데 이건 식자재 평가하는 대회가 아님 뭔 전국 제일 야채가게 사장대회도 아니고
강민구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