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 지 입맛대로 평가하는게
뭔 객관적인 신뢰성이 있는지 모르겠음.
다른 노래예능 피지컬 예능 이런건
시청자가 직접 노래를 듣고 나름대로 평가를 하거나
스포츠 경기 결과로 객관적인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수치가 나오니까 직관적인데
음식대결은 그냥 심사위원이라는 사람이
맛있다고 하면 이기는거고 맛없다고 하면 지는거임
그게 진짜 어떤 맛인지 맛있는건지 시청자는
알수가 없음
대결이 뭔 의미가 있나 싶다.
냉부처럼 아예 대놓고 게스트 입맛대로 평가를 받는다고
하면 그러려니 하지
백종원 안성재 입맛이 뭐 얼마나 공정함을 담보할수 있나
그래서 안성재는 요리를 만든 의도도 물어보고 테크닉이 정확하게 들어갔는지 익힘이 적당한지 이런거 다 기준잡고 심사하잖아
맞음 그냥 그래서 쿡방을 비롯해서 대부분은 그냥 쇼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