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미식경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

중국 한켠 이름도 낯선 시골마을 가서 미식하고

아무도 모르는 부산대 북문 보리밥집까지 

찾아가서 맛 봄

미식 경험치는 안성재가 못비빌 수준.


각자의 심사 기준은

백종원은 대다수의 입맛 표본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한다 라고 보면 되고 (객관적)

안성재는 맛이나 간을 판단하는 혓바닥 자체가 

타고난 데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기준이 명확함


결론 : 심사위원 픽을 기가 막히게 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