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제니월든 데려와서
돼지껍데기로 요리해라
외국인 파브리 데려와서
홍어로 요리해라
<~ 사실 이거 엄청난 핸디캡임
저 외국인들이 어디가서 돼지껍데기랑
홍어로 요리해봤겠음?
그리고 둘다, 1:1 대결에서
탈락했는데
스님이니까 오신채 빠진 재료라는
특권은 사실 선넘은거임
그럴거면 외국인들도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부위를 제외한 재료 중에
선택할 수 있게해줘야지
한명 한테만 유리한 룰을 부여한거임
거기다 1:1 도 아니고 2:0으로 발린
참가자에게 슈퍼패스 까지
이건 뭐 말도안되는거임
종교는 잘못건들면 안됨
그렇게 제한을 둘꺼면 스스로 탈락 해야 하는데 탈락했더니 또 불러 온거는 제작진
나도 그렇다는 생각은 드는데, 프로그램 적으로는 사찰 요리라는 것이 다른 요리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둘수있는 포인트라 최대한 선재스님을 끌고 가고 싶었다는걸 이해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