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트렌드는 현대적 한식(코리안 컨템포러리)임 

아토믹스나 이타닉 가든 같은 

아니면 소울, 온지음 같은 모던 한식 


패자부활전에서 선재스님을 올린 것도 이상하고, 2:0이었고(이건 그렇다고 치자) 


2:2 팀전에서도 가장 밸런스 무너진 것은 누가봐도 김희은과 선재스님 이었음

서로 각자 요리한 느낌 

2:2 우승도 솔직히 손종원-이하성(요리괴물) 조합 아님 최강록-김성운 아님? 

돼지갈비 무생채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고, 설사 엄청 맛있다고 해도 창의성 제로임

황태 해장국도 그래... 

한식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경연인데 창의성은 좀 들어가야지

뉴욕스타일 클래식 샐러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5분마다 타임시트 짠 요리사들은 뭐가 됨?

이태리 갔다 일본 갔다 퓨전을 넘어 혀의 재미까지 생각한 최강록은 뭐가됨?   



 

안성재 백종원이 배고파서 임성근이 그걸 노리고 빨리 먹이려고 한거 같은데

그걸로 공정성이 흔들리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