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도 마셰코 첫요리에서 송훈이
키워주고 싶다고 그러고
안성재도 맛있다 칭찬하고
최강록도 바로 강레오 안성재 눈돌아가게
만들어버림
프렌치든 일식이든 참가자들 널렸는데
뭔가 다른 게 있나
손맛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