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도 쎄고 무조건 자기 말이 맞다 주의라 다른 사람 말을 잘 안 들음
퇴근길 라이브 보면 자기 말 할라고 다른 사람 말 짜르고 엉뚱한 얘기 하고 이런 행동들이
어른스러운 애들한테 무시당할 여지를 주는 거지
어른이 되세요 사건 나왔을 때 그 검이 선 넘었다 싶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비꼬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이해 안 되는 말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고집도 쎄고 무조건 자기 말이 맞다 주의라 다른 사람 말을 잘 안 들음
퇴근길 라이브 보면 자기 말 할라고 다른 사람 말 짜르고 엉뚱한 얘기 하고 이런 행동들이
어른스러운 애들한테 무시당할 여지를 주는 거지
어른이 되세요 사건 나왔을 때 그 검이 선 넘었다 싶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비꼬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이해 안 되는 말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난 씨맥 퇴라때 안전벨트 매고 그러고있는거 뜨억했다 충분히 논란 될 자세였음
단장도 뜨억해서 계속
그니까 그런 사소한거에 쓸데없이 고집 부린다니까ㅋㅋ
대표 앞에서 대표가 편하게 있으라깐 바로 다리 좌석에 처올리는거보 나이 30맞나 싶더라
그건 방송적으로 웃길라고 한거지 깔건 아님. 그거 말고도 실망스러운 행동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
웃기고말고 자시고가 아니라 그 행동자체가 논란의 여지가있다니까 위험해서
ㄹㅇㅋㅋㅋㅋㅋ쓰잘데기없는거에 똥고집부림 데프트보다도 정신연령어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