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긴게 아니고 씨맥이 카나비보고 징동에 최소한 1년이라도 있으라고 했음. 당시 징동은 거의 카나비에 올인 한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카나비가 런하는 것은 징동 또한 선의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씨맥이 카나비한테 앞으로 계속 프로생활 할 생각이라면 도의적으로 징동에게 가서 1년만이라도 하는 것이 어떠냐고 설득했었음.
익명(113.199)2020-08-24 00:49
답글
그럼 내년에 카나비 이팀에 올 가능성 있겠네 몸값은 떡상하겠지만 프차되면 살수도있겠지
익명(223.33)2020-08-24 00:49
답글
결국엔 징동가서 잘 풀렸으니깐, 징동에서도 카나비를 레전드 선수로 남기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LPL이 현재 1부리그 이기도 하니깐 선수 입장에서도 굳이 LCK에 올 필요도 없고, 씨맥 성격보면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 밑에 사람 앞길 막을 녀석은 아니라서 징동이 내년에 카나비한테 돈 존나게 많이 주면 오히려 카나비한테 거기 있으라고 할거 같긴 함.
익명(113.199)2020-08-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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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라이엇의 징계건이 아직 끝난게 아니라서 향후 고소결과에 따른 씨맥의 거취도 불분명하고.
뺏긴게 아니고 씨맥이 카나비보고 징동에 최소한 1년이라도 있으라고 했음. 당시 징동은 거의 카나비에 올인 한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카나비가 런하는 것은 징동 또한 선의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씨맥이 카나비한테 앞으로 계속 프로생활 할 생각이라면 도의적으로 징동에게 가서 1년만이라도 하는 것이 어떠냐고 설득했었음.
그럼 내년에 카나비 이팀에 올 가능성 있겠네 몸값은 떡상하겠지만 프차되면 살수도있겠지
결국엔 징동가서 잘 풀렸으니깐, 징동에서도 카나비를 레전드 선수로 남기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LPL이 현재 1부리그 이기도 하니깐 선수 입장에서도 굳이 LCK에 올 필요도 없고, 씨맥 성격보면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 밑에 사람 앞길 막을 녀석은 아니라서 징동이 내년에 카나비한테 돈 존나게 많이 주면 오히려 카나비한테 거기 있으라고 할거 같긴 함.
그리고 무엇보다 라이엇의 징계건이 아직 끝난게 아니라서 향후 고소결과에 따른 씨맥의 거취도 불분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