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쿼드 데리고왔던건
도란 징계 때문에 쿼드 출전했을 때였다.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쿼드는 경기장에 안왔음.
근데 어제는 쿼드가 있었다.
그렇다면 특정한 경우에 씨맥은 쿼드를 쓸려고 데리고 왔겠지.
약팀상대로 테스트할 라인업이 있었다는지
아니면 도란이 수틀리면 탑이든 미드든 쿼드 박았을지는
씨맥만 알겠지.
지금까지는 쿼드가 도란 징계 대타용으로만 생각했는데 어제 온거보고 생각이 좀 바뀜.
지금까지 쿼드 데리고왔던건
도란 징계 때문에 쿼드 출전했을 때였다.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쿼드는 경기장에 안왔음.
근데 어제는 쿼드가 있었다.
그렇다면 특정한 경우에 씨맥은 쿼드를 쓸려고 데리고 왔겠지.
약팀상대로 테스트할 라인업이 있었다는지
아니면 도란이 수틀리면 탑이든 미드든 쿼드 박았을지는
씨맥만 알겠지.
지금까지는 쿼드가 도란 징계 대타용으로만 생각했는데 어제 온거보고 생각이 좀 바뀜.
왔음? 몰랐네
ㅇㅇ 경기끝나고 씨맥이랑 쿼드랑 같이 나옴.
니 감이 제발 맞기를 최소한 긴장이라도 해야지 탑은 서브도 없어서 그런지 겜을 막해 지 감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