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 라커룸 1편 : 밝은 분위기의 때깔과 영상톤. 선수 소개 나오는 인트로 영상, 음악 선정 좋음. 자막 폰트 좋음. 돈 냄새 남.


DRX - 에피소드 4편 : T1과 대조적으로 어두운 분위기.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류의 대서사시 톤. 한 명의 사내가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아가는 스토리를 보여주려는 톤인 것 같음. 음악선정, 자막 폰트, 편집 다 좋음. 사람을 끌어들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팀의 팬이 되게 만들어주는 좋은 영상. 근데 인트로나 아웃트로 영상이 있었음 좋겠단 생각이 들었음.


GEN.G - 인투더젠지 1편 : 위 두 팀에 비해 별로 딱히 잡힌 컨셉이 느껴지진 않음. 굳이 따지자면 T1쪽의 밝은 쪽인 것 같은데 T1만큼 명료하고 확 매력적인 톤은 아님.



T1 : 마블-아이언맨

DRX : DC코믹스-배트맨



내 개취는 현재까진 DRX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