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방송 중


씨맥 :

그자리에서 나한테 말하지 그랬어?
선수들에게 말했고 설문조사 내용에 대해서 필요없다.
함께할 필요가 없다. 이말이 사실이냐 라고 물었는데
선수들이 다들 아무말도 안함. 한 마디도 안함.
대표가 그자리에서 니가 선수들 괴롭히고 있는거야
상처주고 있는거야.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씨맥도 대답을 들었다고 판단해서 암묵적 동의.

씨맥은 그게 쪽팔렸다.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창피하고 쪽팔려서 공개안했다.

조규남 대표 : 됐지?




은사를 버린 그들은 추락했고
씨맥은 본인을 증명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