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없는건 댓글로 추가부탁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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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성적 팀원들과 나도 마음에 든다. 내가 생각했던것보단 많이 이겼다.


사실 나는 감독으로서 끝난 상황이였는데 DRX덕분에 감독생활을 할 수 있게되었다.

원래 영구퇴출이였는데 유보가 된 것도 정말 다행이다.


-그리핀 사건에 대해여-


아직도 기억이 난다. 비가 오던 날 라이엇 관계자랑 통화하면서 버럭버럭 소리 지르면서 통화했었지..


그리핀과 경기하면서 느꼈다. 경기와 사건은 분리되었으면 좋겠다.

선수비하는 안해줬으면 좋겠다.

도란 소드 주전경쟁은 그 사건에서 메인이 아니다..

그 당시 소드가 도란보다 잘하는건 맞았다.

내가 소드에게 역겹다, 짐승같은 새끼 라고 카톡보낸건 실력적인 면이 아니라

인터뷰 및 나의 영구퇴출을 위해 자료들을 라이엇에 제출하고 거기에 협조한 선수들에 대해

화가 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아직도 법적싸움 중이다. 사건의 중심은 폭력이다.


그리핀과 경기가 있을 때 그 선수가 나와 마주치기 무섭다면서 출입에 대한 제한도 얘기했다.


결론 : 그리핀과 관련되어있는 사건과 LCK는 따로 봐달라. 선수들에 대한 비난 비방은 자제해달라!


(솔직히 그리핀 사건말할 때 C언어가 너무 많아서 잘 정리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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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이 생각보다 부진한 이유..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나 DRX감독인데 타 팀 말하면 안되잖아?)


쵸비는 DRX 오니 더 활발해졌다. 도란도 표식과 어울리면서 말 많아졌다.


우리팀에 블붕이 따라하는 사람이 생겼다.



스크림 유출은 역대급이긴 했다. 그것에 대해선 너무 죄송해서 계속 사과드렸다.

무성코치 존나 혼났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건이긴 했다.

이후 시스템을 고치긴 했다.



이번 그리핀 때 한상용감독이 잘한다고 칭찬해줬다. 나는 선수가 잘한다고 답했다.


도란과의 탑신병자 대결..곧 하겠다.. 내가 좀 패야겠다.. 일주일 안에..


유튜브에 피드백 공개될 때 오해되는 측면이 있어 아쉬웠다.

영상에선 나의 1면만 보여지는데 나는 밸런스 있다.




2라운드는 계절은 바뀌지 않을 때 시작된다고만 들었다. 나도 잘 모른다.


그리핀 선수랑은 잘지냈어? 운동은해? 같은 질문정도 했다.

경기전 바이퍼가 채팅으로 리헨즈좀 패달라고 했다.



칸이나 클리드 풀렸을 때 솔직히 군침흘렸다 OX? O..

칸은 진짜 아쉽다.. 실제로 계약 직전까지 갔는데 징계가 확정처리 되면서.. 아쉽다!




도란의 경험치와 포텐셜에 대한 생각은 아직 유효하다.


도란의 플레이에 감정적인게 많다. 자기는 아니라고 주장하긴 한다.

도란이 로봇처럼 행동하면 포텐셜이 높다고 생각한다.


기인전에서 피드백 할 때 기인은 너의 엄마가 아니니깐 때쓰지 말라고 했다.



이번 성적은 운이 좋았고 그 중 케리아의 천재성이 제일 운이 좋았다.

역천괴 케리아



카나비가 확실히 표식보다 더 잘한다.

그러나 표식이 성장세가 무섭다.

2라운드는 합을 맞춘 표식이 하는게 당연히 맞다.

그런데 카나비는 이걸 고민할 정도로 개잘한다.


쿼드는 아직 스크림에 참여 많이 안했다.


스멥은 실력 못봤는데 칸 급 실력이면 당연히 데려온다.


쵸비1000만원...데프트1000만원 기부.... 나한테 기부해달라...


이번에 lck가 1부 탈환 쌉가능...


케리아의 오더 비중이 높긴하다. 그런데 상황마다 다르긴 하다.


대깨맥 vs 맥천지 ... 차라리 대깨맥...


데프트는 셀프 피드백이 되서 진실의방까지는 가지 않았다...


주전경쟁보다 지금 로스터가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