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내내 타려고 준비 다해서 내려왔는데 계속 비오다가

마지막 날에 날씨 좋아서 드디어 탔다





지난 낙차 이후 3주만에 타는건데 모레 진흙만 봐도 무섭더라

무서워서 살살 탔더니 평속 16

당분간은 살살 타면서 좀 멘탈 강화좀 해야겠음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김치버거도 먹어보고










로순이도 놓고오고

(다음엔 넉넉하게 놓고와야겠음...)












드론 날려서 내 모습도 찍어보는데 화질이 좀 생각보다 안좋네

영상을 캡쳐 두번 한거라 더 안좋아진듯


자세히 안보여서 오히려 이득






담에 춘천이나 국종할때 드론 가지고가서 더 찍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