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골 가장 돌출된 부분이 너무 아픕니다.


빕 입나 안입나 거리의 차이만 있지 결국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드랍을 잡으면 안아픕니다. 후드 잡을 때만 아프고


증상만 봐선 안장각을 올리면 될 거 같아서 올려봤는데 자지가 마비되더군요


안장코 올리고 탔다가 일주일정도 자지가 마취 크림 바른 것 처럼 느껴져서 식겁했습니다.


높이나 앞뒤를 조절해야될 거 같은데 팁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