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거래처 인원 뽑기


계집년 직원들 뻘짓하는지 감시


사무실 감시





주 거래처 하나는 병원이고 하나는 300명 정도 일하는 반도체 비스무리한 회사임.



내 자랑인데, 병원은 내가 뚫었고 원래는 헤드헌팅만 하다가 최근엔 도급으로 전환시켜서 그냥 가만히 있어도 관리비 꽂힐 예정.



반도체 비스무리한 회사는 경쟁사 7개있었는데 결국 내가 다 찢어버리고 우리랑 짜바리 하나 딱 둘만 남았음. 이것도 사실상 우리가 메인.




모든 사무직의 우선 기본적인 일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함. 인원 뽑는 회사면 우선 인원만 잘 뽑아도 되고 서류 처리 해야하는 회사면 그게 기본임.


여기서 중요한게 있는데 과연 일만 잘하는 사람이 될지, 회사를 이끌 사람이 될지는 본인이 선택해야함.



근데 대부분 일만 잘하면 이용만 당하기에 회사를 이끌 수 밖에 없음




여튼, 회사를 이끌려면 사내정치를 해야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굉장히 냉정한 편이라 같이 있었던 대리, 팀장, 부장 짤라야한다고 사장님한테 끊임없이 어필했고


실제로 저 셋은 모두 정리되었음. 정리된 이유는 거짓된 보고와, 보고를 위한 보고, 실적 부진등이 이유임.




더 쓰기 귀찮으니까 여기까지만쓸게 지친다 아침 안먹고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