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편의점에 물사러 3분정도 비운사이에 어떤새끼가 훔쳐간뒤로 개시발 조나 불안해서 비싼거 못사겠음

집안에 두고싶어도 자리없어서 현관문에 딱 붙혀서 밖에 세워놓는데 그래도 안심이 안된다 

비싼건 무게도 가벼워서 자물쇠 채워놔도 그냥 들고 가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