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없이살아서 그런가 일찍철들고 결혼도 일찍하며 가정꾸리면서 돈에관해선 좀짠돌이 처럼 살았는데
30대중반넘어가며 사고싶은게 있음 걍사야되고 절제가 안되네
어릴땐 가성비제품찾아보며 싸게 좋은걸쓴다는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젤좋은걸 사야만 적성이풀리니 뭔가 꼬인기분임..
어릴때 없이살아서 그런가 일찍철들고 결혼도 일찍하며 가정꾸리면서 돈에관해선 좀짠돌이 처럼 살았는데
30대중반넘어가며 사고싶은게 있음 걍사야되고 절제가 안되네
어릴땐 가성비제품찾아보며 싸게 좋은걸쓴다는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젤좋은걸 사야만 적성이풀리니 뭔가 꼬인기분임..
살만한거다 대출 많으면 그것도 불가능
글치 그땐 적은월급으로 딴거 할생각을못했으니
그냥 뭐든 용돈내지출이 좋긴함 - dc App
맞아여 생활비 고정저축에선 안건들이긴함..
억압한 기간이 길수록 더 크게 터지는 것이 자연법칙....
ㅠㅠ 그런듯 그래서 컴터도 좋은거맞춰보고 별별곳에 돈써봤는데 흥미가 오래못갔음 근데 자전거는 흥미는 오래가는데 돈 단위가 달르네..ㅋㅋ
신품 쌩으로 지르진 말고 손해 덜 보게 상태 좋은 중고 같은걸로 질러보셈 헛짓거리도 좀 하다보면 잠잠해짐
@-과거의망령- 이미 헛짓을 많이헀오요.. 스컬5000 중고 에 핸들바바꾸구 듀라바꾸구 휠바꾸구 ...얼추 천만원정두나오니 프레임이바꾸고싶어져서 허탈해서 글써봄..ㅋㅋ
스스로 인지한시점에서 잘 절제해야됨 안그럼 20년후 노후가 달라진대
넵 명심하곘슴다
뭔소리노씨벌
나도 라파 사고싶음
ㅋㅋ 나도 근데 올해는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