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약속으로 파스타하고 뇨끼에 빵까지 먹어가지고 카보로딩한 상태로 탔음


마지막에 분당천 올라올때 비내리기 시작해서 엄청 밟았다


시간 늦어질거 같아서 전조등 달고 야간셋업으로 나간게 정답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