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scr2를 43만에 샀음. 기존 전기자전거 팔아서 더이상 무보험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려고

원래 팻바이크 타고다녔는데
그거 1시간 타도 괜찮았는데 로드 안장 앉고 10분만에 개아픈거임
뭐지? 하고 판매자한테 물어보니까 로드는 원래 그렇대

손잡이 아래쪽? 잡아야 브레이크 잘잡히길래 그렇게 잡았는데 손에 부하가 엄청 가는 거임 허리가 숙여지니까. 그래서 허리도 쥰내아픔

아니 허리가 너무아파

손으로 상체 부하 감당하니까 존나 손바닥이아픔. 위에 잡으니까 좀 덜하긴 하던데 그래도 일반 일자 핸들 잡는 거랑 감각이 완전 다르네. 내가 지금 몇단인지도 모르겠고 발로만 알 수 있고.

이거 얼마나 지나야 탈만하지? 검색해보니까 한달은 그냥 아프라는데 이거 말안되는거같음. 못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