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므틉 들인거 반쯤 짐차로 쓸거라

기존에 짐차로 쓰던 깡통 구클라 치킨 한마리값에 당근 올렸는데


굴러는 가고 변속은 되니까 파는건데 ㅋㅋ 문의들이 뭔 컴포넌트 사진까지 일일히 요구하니까 피곤해죽것음


판매 목적이 금전보단 므틉이 너무 커서 집안에 들일데가 애매해가

기존에 집밖에 깡통차 두던 자리에 대충 므틉 자물쇠로 묶어두려는거인디

걍 나눔을 하고 빨리 치울걸 그랬나 싶기도 함


사실 잔차 좀만 볼줄 알아도 굳이 안 할 질문들 하면서

부품사진 찍어달라고 하니까 ㅋㅋ...참 사람 피곤해지는듯


가격 싸게 올렸더니 외려 이런 사람이 여러명 몰려서 더 머리아프고

치킨 한마리값도 돈이긴 한데 이렇게 귀찮을 일인가 싶네요


팔리면 맘터 씹덕세트 가챠나 함 더 굴려야겠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