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90%를 비로 보낼줄은 상상도 못했네
어제까지만 해도 수목 흐림이라 탈 수 있을줄알았는데 귀신같이 비로 바꼈네 ㅜㅜ
여름에 더워도 걍 해지면 야라라도 할걸그랬음
해 떠 있을땐 덥고 해지면 좆기 때문에 안나갔는데 배부른 소리였어
가을의 90%를 비로 보낼줄은 상상도 못했네
어제까지만 해도 수목 흐림이라 탈 수 있을줄알았는데 귀신같이 비로 바꼈네 ㅜㅜ
여름에 더워도 걍 해지면 야라라도 할걸그랬음
해 떠 있을땐 덥고 해지면 좆기 때문에 안나갔는데 배부른 소리였어
겨울에 타자
금년도 2월부터 타긴했는데 12월 1월은 진짜 도저히 못타겠더라
눈,비 제외하고는 선녀죸ㅋㅋ 12월 1월도 대낮에는 탈만함 해떠잇을때
몇번 시도해봤는데 바람이 너무 쎄서 걍 포기했었음 ㅋㅋ
미래의 변수는 예측불가해서 뭐든 할수있을때 해야되더라.. - (사실 구라임ㅋ)
여름에 육수 존나 흘리면서 잘 탔구나 싶은게 시부랄 요즘 비 쳐 오는 거랑 *닝 크루들 단체로 나와서 길막하는 거 보면 진짜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