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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 끝나고 복귀한뒤
고생한 우리 마레스쟝 샤워시켜주고

대충 닦아서 옆에 던져둔담에

내 몸 샤워하는데

뭔 폭탄터지는 소리 들리고 귀가 안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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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씨발 이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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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타이어가 지 혼자 죽어버렸다..

어제 밤 0도쯤에 70psi 한계에 60~65박고

샤워 조지다가 40도 가까이 상승한 온도때문에
부피가 커진 내부공기가
약해진 타이어비드를 재명해버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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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한계 공기압 육박하게 넣고
샤워 같이하지마라..

그래도 휠은 멀쩡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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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대상이었던
g-one 올라운드는 그냥 내가 한동안 쓸란다..

-Focus Mares AX 2016
-Specialized Roubaix Sports 2020

-Giant Revolt2 2020
-Scott Ransom93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