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본 매니아 토마스 게런트도 잠깐 썼던
오클리 필드 자켓.
죠브나 플라이트자켓처럼 서양인 페이스용 심한 커브가 아니라
곡선도 완만하고 위아래로도 좀 서있는 편.
죠브, 져본 같은건 전부 광대에 닿는데
이 필드 자켓은 닿지도 않고 플라이트자켓처럼
코받침을 들어서 쓰는 벤틸레이션도 달림.
시장에서 비주류라 운좋으면 싸게도 구함.
의사들이 수술용 보안경으로 많이 찾는다더라.
오클리 필드 자켓.
죠브나 플라이트자켓처럼 서양인 페이스용 심한 커브가 아니라
곡선도 완만하고 위아래로도 좀 서있는 편.
죠브, 져본 같은건 전부 광대에 닿는데
이 필드 자켓은 닿지도 않고 플라이트자켓처럼
코받침을 들어서 쓰는 벤틸레이션도 달림.
시장에서 비주류라 운좋으면 싸게도 구함.
의사들이 수술용 보안경으로 많이 찾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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