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타이어 끼고맨날 마트갈때 장보러가는건 당연하고가끔 30-50키로 라이딩도 하고후지산 두번을 다녀왔는데도 닳질않어하와와한 뉴비쟝...이제 슈발베 원으로 좀 바꿔보고싶은것이에오...닳지를 않는것이에오...
미벨이 로드에 비해 바퀴 회전수가 많아서 그런지 로드 타이어에 비해 두께를 두껍게 만드는 거 가텨. 프로원도 오래쓰는 중
프로원도 오래가는것이에오..?
같은 컴파운드 쓰는 코작 만키로 탔다는 글을 얼마전에 봤는데, 마라톤오리지날이 트레드 더 두꺼움...
프로원보다 원이 더 가볍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