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터스킨은 천오백 채우고 앞타이어에 사이드월 정직하게 갈라져서 튜브까지 걍 나갔는데 울슾은 3천 넘게 채웠는데도 사이드월이 은근 버티고있네?

근데 게이터스킨은 사이드월에 그물망모양 비슷하게 보강했는데도 왜 그모냥이냐? 이거 나만 이상하냐? 똑가튼 제조사에 울슾3는 사이드월보강 언급 1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