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는 담쌓고 살다가 SNS식 보여주기 삶에 미쳐

런닝을 시작하여 좆목과 단체활동을 통해 피해를 유발하고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행태로 자전거길을 사용함을 넘어

작금의 사태로 하여금 항시 예측불가한 사고의 위험에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겪으며

언제나 순수한 체력증진의 목적 하나만으로 로드사이클을

즐겼던 본 갤러리 일동은 더이상 전과같은 환경을 누릴 수 없음에

참담한 심정은 이로 말할 수 없으며

이에 저항하여 자전거길 이용의 자유와 권리를 되찾기 위해

자전거길에서 런닝하는 이른바 ‘런라니’ 를 발견할 시

과거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히드라리스크’ 를 시행하겠습니다.

본 투쟁은 대한민국의 3천만 자덕들이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때 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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