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어디 누구가 문제다 할 거 없이


그냥 본인 안전을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없음



어릴 때 혼나본 또는 쳐맞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하기에는


틀딱도, 중장년도 청년도 청소년도 유아동도 다 똑같이


'뭐 시발 니가 피해 가야지 안피하면 어쩔건데' 이런 태도라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거..


왜 사고 나면 본인이 좆된다는 생각은 안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가벼운 충돌로 발생한 찰과상, 소소한 골절 정도나 원만하게 합의 되는거고


그 이상 큰 사고로 어디 한 군데 병신 된다?


자도 cctv도 거의 없는데 바로 뺑소니나 부상, 후유증에 비해 턱 없는 푼돈 받고 끝나기임



사실 대부분 '니가 피해' 시전하는 애들은 런라니들이긴 한데..


여기에도 분명히 아슬아슬하게 중침 추월 하면서 반대 차선 자라니에 '니가 피해' 하는 애들 없지는 않을거라 또 써봄


다치면 손해는 본인이 제일 크게 보는건데, 제발 남들에게 본인 안전을 맡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