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전거에 벨 필수로 달고 다니는데

이 밸을 단순히 길 막는 런라니한태만 하는게아니라
그냥 내 앞에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울립니다.

자도든 보행자도로든 러너든 라이더든 무조건이요.
심지어 반대편 자도에서 팩라 팯런 뛰고있어도 울립니다.

팩으로 다니다보면 2~3열로 다니는 사람도있고 이 팩들을 추월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들의 시야에는 반대평 자도에 있는 제가 안들어오는 상황이 꽤 많습니다.


귀찮다고 생각 하실수 있긴한데
전 이걸로 사고 회피한 건이 샐수도 없이 많아요.
(사람들 제 위치 모르고 침범허려다가 벨소리듣고 제자리 돌아가는게 보임...)

진짜 념글 사고마냥 아예 주변을 안보는 사람이 많아서
의식 환기 및 제 위치 알리기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하는사람도 듣는사람도 시끄럽고 귀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많겠지만

뭐 어쩔수있나요.

시민의식 뿐만아니라 법도 우리편이 아니에요.

제 몸 간수는 스스로해야합니다.

한강에서 많이타시는분들은 무조건 벨 다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