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 마빅만 쓰다가 해외에서 중고로 싸고 괜찮은 휠셋 없나 찾아보는데 어쩌다 보니 짚 101을 가져왔어 아직 스프라켓 빼는 공구가 없어서 휠 교체는 못했지만 기존에 쓰던 2kg짜리 굴렁쇠보단 뭘 써도 낫겠지...
헤드 아르덴느 못구하면 차선책으로 적당
브래이크면이 굴곡인거랑 기타등등 내 기준치에 미달 이였음
리뷰 찾아볼 때 토로이달형 어쩌고 하더니 그게 브레이크면 굴곡 얘기였구나
오 이거 나도 진짜 잘썼는데!
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