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가 자주다녀서그런가
최우측차선에 인도에 가까운쪽 아스팔트 자동차 바퀴닿는부분 엄청 많이 꺼져있음.
안전신문고 아직도 고장나서 매워달라하지도못하네 (구청전화할정도의 노력을 들이긴 좀 귀찮음)
대충 3.5km 통학로에 양방향 포트홀개수만 10개넘음.
21 MERIDA Scultura100 (23.11.12 ~ 24.12.24)
22 OGEVKIN CF025 (24.11.30 ~ )
23 SAVA Colorado7F (25.03.21 ~ )
22 OGEVKIN CF025 (24.11.30 ~ )
23 SAVA Colorado7F (25.03.21 ~ )
그쪽에 과적된 화물차가 많이 다니는갑지 버스보단 레미콘차, 덤프트럭 이런게 원인임
흠...
38c여도 대비못하고밟으면 바로낙차하게생김
그래도 포트홀파손은 블박 있으면 보상받을수있더라
ㅇㅎ 일단 자주다니는길이라 대충포트홀위치는알고있어서 피하긴하는데 왜이리늘어났나싶음.
부실공사
ㅠㅠ
포트홀의 가장 크고 절대적인 원인은 염화칼슘이라네요. 제설에 목숨거는 나라라, 뿌려진 염화칼슘이 소금물이 된 상태로 얼고녹고를 반복하면서 아스팔트 균열을 일으키고 포트홀로 발전하게 되는 메카니즘.
그렇긴한데 여름다지나고나서 우후죽순생기길래 봄엔 별일없었는데 비와서그런가...?
그래도 나아진게 시에서 하청줘서 소량으로 땜빵 아스콘 매꾸고 있지만 한없이 부족한 상태
신촌역은 진짜 뒤질만한 포트홀 많음 ㅋㅋ
오늘 포트홀쳐맞고 바닥으로 운지할뻔햇더 짱깨발 인공강우 쥬심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