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존2 거리면 워낙 이제 진부한 내용이 되어버려서
지방대사 훈련이 기본 베이스 훈련이자 유산소능력의 밑거름인데
러너들은 유튜브보면 “존2 하지마세요”라는 제목이나 체내 글리코겐 대사를 강조하는등(나도 글리코겐이 중요하지않다는 말은 아님) 최근 자전거씬의 지방대사 능력을 강조하는 거랑은 대비되게 과거 느낌이 나는거같은데 맞음??
하긴 러닝이 좀더 과격하긴 해서 atp를 이용한 글리코겐이 더 강조되는가싶기도하고
존2 존2 거리면 워낙 이제 진부한 내용이 되어버려서
지방대사 훈련이 기본 베이스 훈련이자 유산소능력의 밑거름인데
러너들은 유튜브보면 “존2 하지마세요”라는 제목이나 체내 글리코겐 대사를 강조하는등(나도 글리코겐이 중요하지않다는 말은 아님) 최근 자전거씬의 지방대사 능력을 강조하는 거랑은 대비되게 과거 느낌이 나는거같은데 맞음??
하긴 러닝이 좀더 과격하긴 해서 atp를 이용한 글리코겐이 더 강조되는가싶기도하고
존2랑 인터벌이 제일 효과 좋음
런린이들한테 하는 말일껄 그거
러닝은 2015년 이후에나 사이클링에 영감을 받아 파워미터 기반 훈련하게 되었고 사이클은 90년대 후반부터 파워기반으로 과학적 훈련을 했으니 러닝이 이론적 토대가 훨씬 뒤쳐져 있음
지구력 스포츠는 결국 누가 더 높은 강도에서까지 지방 대사많이해서 2천키로칼로리 따리밖에 저장 안되는 글리코겐을 아끼냐의 싸움...
오히려 런린이들이 저강도가 중요하지않나 - dc App
그야 자전거 그란폰도는 존 2 + 존4고 마라톤은 존3 지속주니깐 다를수밖에 없지
파워 기반이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