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존2 거리면 워낙 이제 진부한 내용이 되어버려서

지방대사 훈련이 기본 베이스 훈련이자 유산소능력의 밑거름인데


러너들은 유튜브보면 “존2 하지마세요”라는 제목이나 체내 글리코겐 대사를 강조하는등(나도 글리코겐이 중요하지않다는 말은 아님) 최근 자전거씬의 지방대사 능력을 강조하는 거랑은 대비되게 과거 느낌이 나는거같은데 맞음??


하긴 러닝이 좀더 과격하긴 해서 atp를 이용한 글리코겐이 더 강조되는가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