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이동할 때 차도를 이용하는데,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무당횡단하는 아재 아줌마 보면

차가 있는지 없는지만 보고 자전거가 오던 말던 횡단함.

자전거가 얼마나 빠른지는 상관 없이 

자전거 = 느리고 멈추기 쉬운것으로 생각하는 거 같음.

일례로 어제 서행하고 지나가는데, 아줌마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무단횡단 하길래 벨 누르는 시간에 사고 날 거 같아서

 어이! 외쳤더니 ㅈㄴ 얼타면서  멈춰서서어쩔줄을 모르더라. 많이 위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