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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 쓰는 사람은 오토퍼즈 꺼놓고 0값포함하는게 정석이라는건 상식이잖아?

열심히 평지타고나서 30분쉬고 업힐올라가는거랑 곧바로 업힐올라가는거랑은 훈련부하가 다를테니까 그런것까지 고려해서 tss를 쌓으려면 오토퍼즈를 꺼야한다는거지

근데 얼마전에 로싸갤에서 오히려 오토퍼즈를 켜야한다는 얘길 봤는데, 안타고 쉬는동안 쓸데없이 tss가 쌓이고 있다고

생각해보니 나도 주말에 하루종일 장거리 타고오면 tss가 좀 비정상적으로 높은것같은 경험들이 있더라고. 

그리고 자출길이 3키로밖에 안되는데 도착하고실수로 두세시간동안 켜놨더니 tss가 이백인가 쌓여있어서 이건뭐지 싶은 적도 있었음. 

이런걸 종합해 생각해보면, 라이딩도중 밥이나 커피땜에 한참 쉬는건 분명 훈련스트레스에 영향을 줄텐데 사이클링컴퓨터에서 계산해주는 tss는 이걸 반영하지 못하는 잘못된 모델이 아닌가 싶어

아님 오래멈출땐 우리가 수동으로 일시정지를 걸 것을 전재하고 만든것이거나..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어디에도 없는듯 해서 좀 궁금하고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