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존나 아파서 반은타고 반은 걸어서 타고옴
철판 두개 세워놓고 그위에 앉아있는 기분이였다
옛날에 타던 생활자전거에서 떼어놨던 싸구려 안장이라도 일단 달아야 겠다
빕숏은 안입을꺼야
그렇게 생활차 안장 달면 안되고 아픔을 감수하고 하루 이틀 더 타면 다음부터 안아파짐
그렇게 생활차 안장 달면 안되고 아픔을 감수하고 하루 이틀 더 타면 다음부터 안아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