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존나 아파서 반은타고 반은 걸어서 타고옴


철판 두개 세워놓고 그위에 앉아있는 기분이였다


옛날에 타던 생활자전거에서 떼어놨던 싸구려 안장이라도 일단 달아야 겠다


빕숏은 안입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