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m쯤부터 손가락이 저려오고 10km쯤부터 엉덩이가 아파오고 15km쯤에는 앉는 위치 자세 바꿔도 엉덩이가 아팠는데 17~18km쯤에 갑자기 엉덩이도 안아파지고 손도 안저려짐 나한테 맞는 자세를 찾았나봄 빕숏사야되나 고민했는데 안장쿠션 계속사용해도 될것같다 +20km달린 이유 여태 모르고 있던 스트라바 기능인데 저기 20km 주행시간 1시간 30분 찍혀있는거 꼴받아서 - dc official App
빵댕이 단련 좀 시켜줘야겠네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