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 핸들포스트에
캔 잘라서 심 만들고 넣어서 유격 잡음
처음엔 이렇게 돌기가 있었어서
클램프를 아무리 조여도 저렇게 돌기때매 이상하게 조여지니
닿는면적이 작아서 흔들면 소음이 계속 생겼었음
그래서 저 아래쪽 돌기를 날려버렸는데
그렇게 하니? 그냥 핸들포스트 겉에거 자체 지름이 너무 작아서
전보단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강한힘으로 댄싱하거나 했을때 여전히 유격이나 소음느낌이 있었음
그래서 심 넣으니까 대충 해결 본듯.
지금상태로는 미벨에 딱히 유격생기거나 상습적으로 소음나거나 할만한 부품들은 얼추 없어진듯
소음이 나는부분이 아래 여러개였는데
폴딩 힌지부분<-한번 싹 유격 조절함(자전거 수령시 이상하게 조절되어있었음)
싯포스트 결합부<-프린팅해서 만든 볼트온 싯클램프로 교체, 토크 및 물림힘 조절하는게 훨씬 나아져서 그것때문에 나는 소음도 줄어듬
핸들포스트<-오늘 수정함
간단하게 해결완료
근데 갈아내기 전에 끈적한 구리스 한번 발라봤음?
걍 손으로흔들면 유격때매 핸들바가 왔다리갔다리 하는거 느껴질 정도였어서 소음이야 잡힐수 있었겠지만 유격은 못잡았을듯
저는 다혼에 브롬톤 처럼 일체형 구즈넥 포스트를 사용했는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ㅎ 조절식은 신품에 몰리코트 살살 발라서 조립해도 구조적 한계로 묘하게 덜렁거리는 느낌이 싫었는데, 일체형이 확실히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일체형 살라고 알리 타오바오 좀 뒤져봤는데 오른쪽 접이식으로(핸들바 뿔때매 왼쪽접이를 쓰면 뿔이 스포크에 닿음, 아마도)찾으면 15cm이랑 31cm은 있는데 그 사이 길이가 없어서요 지금이 아마 25cm 이정도로 쓰고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