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쫄쫄이 처음 사봐서 출근길에 입고 가볼까 미친 생각을 했었는데 갈아 입긴 할 거지만 직원들이 잠깐 그 모습을 보고 술자리 안주로 씹을 생각에 도저히 못하고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