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석 두번바로 타다가 바퀴 머드가드에껴서 한번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방항 180도 꺽는 보행자에 한번양 무릎 다까지고, 종아리 붓고 마음이 아프다.슬픈건 퇴근도 자전거로 가야한다는 거시에요.
추운날 몸굳으면 잘넘어지더라 조심해야함
막 엄청 심하게 안다친걸 다행으로 생각하자 말 추워지면 더 안라해야혀 집 가서 약 싹싹 바르고 일찍 쉬자
울땐 울자
우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