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석 두번
바로 타다가 바퀴 머드가드에껴서 한번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방항 180도 꺽는 보행자에 한번


양 무릎 다까지고, 종아리 붓고 마음이 아프다.
슬픈건 퇴근도 자전거로 가야한다는 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