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풋살도 테니스도 피클볼도 결국 취미로 즐기러 가도이겨야 재밌으니까 하다보면 승부욕 올라오고그걸 억지로 참자니 재미가 없고 안참으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근데 자전거는 결국 정해둔 코스를 이전의 나보다 빨리타면 기분이 좋고 늦게 탄들 결국 다 타면 재밌으니까저한테 딱 좋은 취미인듯 생각이 듬..
점수욕심도 없으니까 더 햅삐해요~ 근데 팩라하다보니 조금씩 더 잘타고싶은 욕심은 난다던ㅋㅋ
결국 자신과의 싸움 이라는게 매력인것 같아요 - dc App
그러다보니 성취감을 얻기도 쉽고 성취감의 크기도 크고요!!
난 멀리 경치 보는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해 런닝은 거의 매일 같은 코스만 뛰는데 자전거는 여행가는 느낌으로도 되니까
진짜 이쁜곳은 가도가도 안질령
오 친구 꼬실멘트 ㄱㅅ
ㄹㅇ 이게 진짜 장점같워요
정신적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돈쓰는건 취미가 아닌듯요.. 자전거는 몸은 스트레스 받아도 정신은 치유되니까...
아닌데 남하고 비교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