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 자전거가게 였는데요.


게이지 달린 펌프로 매일 바람을 넣지만 안타도 조금씩 바람이 사라진거 봐서


실펑크난거 같아서 


실펑크같으니까 갈아주세요. 


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확인하고 바꿔드립니다. 


하고는 확인하시더니


무시쪽이 바람센다고 해서 바꿨어요.



로라도 있고, 벤치도 있는거 봐서 자전거에 진심인듯한 사장님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