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고지라던가
절물이라던가
요번에 간 천백이라던가

가기전엔 걱정 500배였는데
한번 다녀오고나서 보니까 또 가고싶어지면서 기변뽕옴....

다음에 또 육지에서 천백타러오는 갤럼있으면 또 같이 끌려가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