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사람과 딸아이를 키즈카페에 맡긴뒤 산타고 왔다
스타디움에서 출발
리미트시간은 3시간
우선 청계사부터 업힐 완료
두번째는 진밭골 업힐
진밭골에서 욱수골로 내려갔다
속세도착
스타디움으로 가는겸 오솔길 입갤
친절한 자전거 루트 표시
오솔길도 완료
리미트 3시간되기전에 미리 도착
얼마전에 타이어 2.6에서 2.4로 바꾼뒤 첫 산악라이딩이었는데 차체가 조금 낮아져서 돌뿌리 따위에 페달스트라이크가 몇번 있었다
그리고 트레드가 작아지니 다운힐때 접지력이 엄청 약한게 느껴진다
하지만 라이딩하는 동안 힘이 조금 덜들고 속도도 빨라져서 만족함
간만에 산타고 오니 기분이 좋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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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딸이랑 키즈카페나 가라 우우
엄마가 갔으니 좋았쓰! - dc App
엄마 아빠는 어딨어?
3시간동안 단한번도 아빠를 찾지않았다 - dc App
유유자적 재밌게 타셧네 - dc App
흐흐 이런 여유로움이 또 좋거든요 - dc App
아빠의 일탈을 기대했는데 평범한 로붕이잖아 - dc App
이거 찍으려고 내려서 찍고 다시 타고 반복했을 거 생각하니까 귀엽네요
히히 부끄러워요 - dc App
산악마운틴바이크갤로 - dc App
산길은 너무 어려워 - dc App
므틉에 드롭포스트만 있으면 쉬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