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너무 추웠워.
대신 템포 파워를 쓰는데도 심박이 존투 중반정도밖에 안나와서
강해진거같아서 기분이 좋았워! 역풍도 초반빼면 거의 없어서 쾌적하게 탔워
오늘 출발하기 전에 안장을 바꾸면서 피팅이 달라져서
초반에 피팅 만지다가 평속과 파워를 다 까먹었워..
리엣 프롤로고 짭안장이 기존 안장보다 은근히 스택이 높고 레일이 앞에 붙어있어서 싯포를 0.5센치 내렸워
초반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쉬었다가 다시 출발하니까 무릎부분에 불쾌한 걸리는느낌이 나서 한계선 무시하고 앞으로 이빠이 땡겼워
무릎이 좀 높은게 좀 찜찜하지만 그럭저럭 해결!
가다서다 안하고 초반부터 200와트로 쭉 밀었으면 30 나왔을텐데 아숩다..
반바지는 피부에 폭력적이네 - dc App
마실복장으로 나갔던게 너무 오만했네요ㅋㅋ